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들 5명·딸 4명’ 아홉쌍둥이 출산한 25세 여성 “초음파선 7명”
뉴스1
업데이트
2021-05-06 08:37
2021년 5월 6일 08시 37분
입력
2021-05-06 08:34
2021년 5월 6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홉 쌍둥이(오른쪽)를 출산한 아프리카 말리의 25세 여성 할리마 시세(왼쪽). (CNN 갈무리) © 뉴스1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25세 여성이 9명의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신 중 의료진은 초음파 검사에서 2명의 아이가 보이지 않아 이 여성이 일곱 쌍둥이를 임신한 것으로 파악했었다.
5일(현지 시간) CNN,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아프리카 말리 국적의 할리마 시세씨가 아들 5명과 딸 4명으로 총 아홉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홉 쌍둥이가 건강하게 잘 자란다면 할리마의 이번 출산은 세계 최다 출산 기록을 세우게 된다.
지난 최다 기록은 2009년 여덟 명의 아이를 출산한 미국의 나디야 술만이었다.
할리마는 지난 3월 아이들을 안전하게 출산하기 위해 모로코로 이동했다. 아프리카 말리의 의사들은 “출산 이후 아이가 한 명이라도 생존할 확률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냈기 때문이다.
할리마는 말리의 수도 바마코에 있는 포인트G 병원에서 2주간 입원해 있다가 바 엔다 말리 대통령의 도움으로 지난 3월 20일 모로코 병원으로 이동했다.
환타 세피 말리 보건부 장관은 출산 당일 성명을 내고 “신생아 9명과 산모는 모두 잘 지내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할리마씨는 앞으로 몇주간 모로코에서 지내다가 아이들과 함께 말리로 귀국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4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5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살 빼면서 ‘노안’ 막으려면…배기성 18kg 감량이 던진 신호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카이치, 내일 조기총선 입장 표명…자민당 2인자 “신문 보고 알아”
안세영, 단 한번의 역전도 허용 안했다…왕즈이 상대 10연승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