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기내서 노마스크 난투극 “통제불가, 이륙 5시간 지연” (영상)
동아닷컴
입력
2021-04-15 20:30
2021년 4월 15일 20시 30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난투극 영상 캡처.
튀니지행 비행기 안에서 승객 간 난투극이 벌어지면서 이륙이 5시간 이상 지연됐다.
영국 더선은 14일(현지시각) “항공기가 이륙하기 직전, 여성 승객들 사이에서 기내 선반 사용 문제를 두고 싸움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사건은 지난 10일 튀니지 항공 TU216편에서 벌어졌다. 당시 같은 비행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이 촬영한 영상에는 언성을 높이면서 서로를 밀치고 손으로 상대 얼굴을 때리는 여성 승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싸우는 사람과 말리는 사람이 한데 뒤엉켜 기내 안은 난장판이 됐다. 남성 승무원들이 다가와 이들을 말려보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때 한 남성이 합세해 반대편에 있던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는 당기기도 했다.
일부 여성은 마스크를 제대로 쓰지 않고, 서로의 얼굴을 가까이한 채 욕설을 하기도 했다. 결국 보안요원이 나섰으며, 상황 종료 후 이륙하는 데까지 무려 5시간이 소요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난투극은 기내 선반 사용을 두고 의견 충돌이 벌어지면서 발생했다. 항공사는 이와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항공사 측 대변인은 “이번 기내 폭력 사태로 비행기 이륙이 5시간 이상 지연되면서 막대한 금전적 손실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기내 난투극 영상. 더선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8
“제명 승복해야” “억울해도 나가라”…與, 김병기 연일 압박
9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별의 악수만 3번에 ‘폴더 인사’…다카이치의 극진한 환대 화제
서울 종로구 라이나생명서 흉기 난동…보안요원 중상
‘베이징 金 주역’ 김민재 롯데 코치 별세…향년 53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