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방부 “한반도에서의 훈련 중요”

뉴시스 입력 2021-04-08 07:35수정 2021-04-0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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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대변인 밝혀…"어떤 날에든 한미동맹 이익 수호 준비돼있어야"
7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는 한미 동맹의 견고하며 한반도에서의 군사 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방부 홈페이지에 게재된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의 이날 브리핑 영상에 따르면 그는 주한미군 훈련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한반도에서 훈련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한미 동맹이 건전하고 견고하며 어떤 날에든 우리의 이익과 한미 동맹의 이익을 수호할 준비가 되어 있도록 확실히 해야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한과 관련해서는 지난달 25일 발사한 미사일 분석에 대한 분석과 평가를 끝내지 못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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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 행정부의 대북 정책에 대해서는 검토가 아직 진행중이라는 입장을 설명했다.

앞서 그는 지난 5일에도 대북정책 검토와 관련해 병력 재배치나 한·미 연합훈련 변화 가능성에 대해 “현재 검토가 진행 중”이라며 “예단하기 이르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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