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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안보실장, 北 국내 상황·반도체 논의…“깊은 이해 목표”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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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2 11:02
2021년 4월 2일 11시 02분
입력
2021-04-02 10:23
2021년 4월 2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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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한미일 국가안보실장이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만남을 갖는 가운데 회담 의제는 북한에 대한 국내 상황과 반도체 공급망 논의 등이 될 것이라고 미국 측이 밝혔다.
1일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측 고위관계자는 이날 기자들에게 곧 있을 한미일 국가안보실장 회담에서 바이든표 대북정책에 대한 공유 및 북한에 대한 국내 상황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반도체 공급망, 바이오기술을 포함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메릴랜드주 애너폴리스의 미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기타무라 시게루 국가안전보장국장이 참석한다.
구체적으로 북한 의제와 관련해 관계자는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발사 및 북한 내 코로나19 감염 상황, 북한의 주요 동맹국인 중국과의 외교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회담의) 주요 목표는 한반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북한의 상황에 대해 함께 깊은 이해를 하는 것”이라며 일부 보도에서는 북한이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봉쇄 상태임을 알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관계자는 2018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사이에서 나온 ‘센토사 합의문’이 유효하느냐는 물음에는 “싱가포르 협정(센토사 합의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으며 앞으로 2~3일 내에 더 할 말이 있을 것”이라고 즉답하지 않았다.
이번 회담에서는 차량용 반도체 부족현상으로 촉발된 전 세계 반도체 대란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우리 세 나라가 반도체 제조 기술의 미래에 대한 열쇠를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본다”며 “우리는 민감한 공급망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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