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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美, 반아시아 폭력 대응 조치…피해자 구호자금 투입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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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1 06:26
2021년 3월 31일 06시 26분
입력
2021-03-31 06:25
2021년 3월 31일 0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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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 아시아인 증오 범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30일(현지시간) 일련의 조치를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아시아인 증오 범죄로 인한 피해자를 돕는 미국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495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법무부가 아시아계 미국인들과 태평양 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 증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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