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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태국 총리 “미얀마 난민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뉴스1
업데이트
2021-03-29 15:29
2021년 3월 29일 15시 29분
입력
2021-03-29 15:28
2021년 3월 29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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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미얀마 쿠데타 사태로 인한 난민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쁘랴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이날 이웃 국가인 미얀마에서 유입될 수 있는 난민 대거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쁘랴윳 총리는 “우리는 우리 영토로 (난민이) 탈출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도 “하지만 우리는 인권도 준수할 것”이라고 했다.
쁘랴웃 총리는 “우리는 (난입 유입) 지역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며 “하지만 얼마나 난민이 많을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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