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스가 “北, 탄도미사일 2발 발사…강력히 비난”
뉴스1
업데이트
2021-03-25 09:35
2021년 3월 25일 09시 35분
입력
2021-03-25 09:25
2021년 3월 25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북한이 25일 오전 발사한 것은 탄도미사일이며 발사 횟수는 2발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스가 총리는 이날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스가 총리에 따르면 해당 미사일은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밖에 떨어졌다.
탄도미사일 발사는 사거리와 무관하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에 해당하는 행위다.
스가 총리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다. 엄중하게 항의하고, 강력하게 비난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건 지난해 3월 29일 강원 원산에서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했다고 주장한 이후 1년여 만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나스닥 하락, 한국서 촉발” 꼬리가 몸통 흔드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2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3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4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5
아이는 밥 굶는데… 급식카드로 술-담배 사는 부모들
6
정청래 연임 도전… ‘명청대전’ 시작됐다
7
[오늘의 운세/6월 25일]
8
호주, 사기신고 1초만에 은행 공유… 韓, 법원-국세청 빠져 ‘반쪽’[히어로콘텐츠/히든④-下]
9
北 MDL 철책 작업속 북한군 1명 귀순… 李정부 4번째
10
“나스닥 하락, 한국서 촉발” 꼬리가 몸통 흔드는 삼전닉스 레버리지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7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내달부터 3년간 매입
“I’m back” 침묵하던 ‘득점기계’ 호날두… 첫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골
장애인 56명 일 통해 자립… 용돈받던 삶에서 월급받는 삶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