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파우치 “백신 접종한 두 명, 개별적으로 만날 수 있어…위험↓”
뉴시스
업데이트
2021-02-27 05:00
2021년 2월 27일 05시 00분
입력
2021-02-27 04:58
2021년 2월 27일 04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험 제로는 아니나 극도로 낮아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두 사람 모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면 위험이 극도로 낮아져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파우치 소장은 26일(현지시간) CNN과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면 “당신은 개별적으로 (사람을) 만나기 시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위험이 제로(0)는 아니더라도 둘 다 백신을 접종했을 경우 위험은 극도로 낮아진다”고 밝혔다.
아직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백신 접종자들이 함께 모이는 데 대한 지침을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나온 발언으로 주목된다.
그는 “나의 전문적인 판단으로는 내 딸이 이곳에 오고 싶어하는 데 두 차례 접종을 받았다면, 나는 그를 집으로 데려가겠다. 그리고 1년 동안 하지 못했던 큰 포옹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우치 소장은 지난해 12월 22일 공개적으로 제약사 모더나의 백신을 접종받았다. 지난달 19일 2차 접종까지 마쳤다.
미 존스홉킨스 대학 집계에 따르면 미국은 현재까지 6827만4117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았다.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는 26일 미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을 승인할 전망이다. CNN에 따르면 FDA는 이날 회의를 열어 J&J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논의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졸업 즉시 취업 10명에 1명뿐…“장백청,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멕시코 대통령 “BTS 콘서트는 역사적” 예매 투명성 강화 지시
반청 최고위원들, 정청래 앞에서 “1인 1표제, 鄭연임용” 직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