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트럼프 검사들’ 물갈이…56명에 “사표 쓰세요”
뉴스1
업데이트
2021-02-09 18:34
2021년 2월 9일 18시 34분
입력
2021-02-09 16:22
2021년 2월 9일 16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법무부가 전임 도널드 트럼프 정부에서 임명된 연방검사들에 대해 ‘정리 작업’에 돌입했다.
CNN은 8일(현지시간) 몬티 윌킨슨 법무장관 대행이 이르면 9일 트럼프 검사 56명에게 사표 제출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아들 헌터 바이든의 세금 관련 수사를 감독하고 있는 데이비드 바이스 델라웨어주 연방검사는 이번 ‘정리’ 대상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시아 유착 문제를 수사하기 위해 윌리엄 바 전 법무장관이 특검으로 임명한 존 더럼 검사도 러시아 스캔들 관련 수사는 계속한다. 다만 현재 맡고 있는 코네티컷주 연방검사직은 내려놓기로 했다.
미국 정권이 교체되면 전임 정부에서 임명된 검사들을 일제히 ‘정리’하는 것은 관례적 절차다.
2017년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했을 때도 제프 세션스 당시 검찰총장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임명한 연방검사 46명에 대해 일괄 사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CNN은 ‘트럼프 검사’들에 대한 불신으로 인해 바이든 행정부가 법무부 직업 공무원인 윌킨슨을 메릭 갈랜드 법무장관 지명자가 인준될 때까지 장관 대행으로 앉힌 것이라고 전했다.
CNN에 따르면 미국 연방검사 94명 중 일부가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 전 사임하면서 현재 25명이 권한대행직을 수행중이다.
지난달 6일 트럼프의 지지자들의 의회 난동 사건 수사를 감독하고 있는 마이클 셔윈 워싱턴DC 연방검사 대행은 당분간 직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CNN은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8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2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3
‘권경애 노쇼’로 끝나버린 소송, 재개 불허…유족 “판사님 안 부끄럽나”
4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5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단독]여친 살해 혐의 20대男, 폭행 직후 “숨 안 쉬어요” 119 신고
8
삼성전자 자사주 80조 매입 계획…주가 오를지는 의견 엇갈려
9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0
[속보]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찬성 86.65%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9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