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멜라니아 “의회 난입사태 규탄…폭력 절대 용납 안 돼”
뉴시스
업데이트
2021-01-12 05:16
2021년 1월 12일 05시 16분
입력
2021-01-12 05:15
2021년 1월 12일 0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친 트럼프 시위대와의 선긋기…비판에 대한 해명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11일(현지시간) 친(親) 트럼프 시위대의 의회 난입 사태를 비판했다. 지난 6일 미국 의사당 난입 사태가 벌어진 이후 첫 발언이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백악관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주 일어난 일에 대해 실망하고 낙심했다”면서 “이번비극적인 사건을 둘러싼 외설적인 소문, 부당한 인신 공격 및 나에 대한 오해가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밝혔다.
멜라니아 여사는 또 “지금은 우리나라와 국민을 치유할 때”라면서 “국회의사당에서 발생한 폭력을 전적으로 규탄한다. 폭력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는다”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사람들이 폭력 행사를 중단하고 피부색이나 정치적 이념을 근거로 폭력과 악의를 판단하지 말 것을 간청한다“면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길은 하나가 되고 공통점을 찾고 친절하고 강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사태에서 숨진 4명의 이름을 언급하며 애도를 표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남편이나 폭력 사태의 책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 언론들은 멜라니아 여사의 이런 입장 표명이 의사당 난입 사건에 대한 선 긋기이자 자신을 향한 비난을 공식 반박하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앞서 CNN은 “미 의사당에서 난동이 벌어지고 있던 당시 멜라니아 여사가 백악관에서 가구촬영을 하고 있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아울러 그의 입장문과 연관된 ‘재탕 논란’이 제기됐다.
입장문에는 “영부인으로서 특히 우리가 가장 취약 할 때 우리 위대한 국가의 사람들이 서로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직접 목격하는 것은 고무적인 것”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이는 지난 8월 공화당 전당대회 기간 멜라니아의 연설문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된 2016년 전당대회 때 멜라니아 여사는 표절 논란에 휘말렸다. 그가 한 연설의 일부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이 2008년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한 연설의 표현과 거의 일치했기 때문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5
이란 국영방송 해킹당해 “국민에 총 겨누지 말라” 메시지 송출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7
[단독]보수 청년정치인, 22일 ‘YS 다큐’ 시사회 집결한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원전 신설 여부, 난타전 하더라도 모여 논쟁하라”
10
“한국 좋아요” 응답 많은 나라 2위가 이집트, 1위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무릎 닿는 닭장 이코노미석” 비난에…캐나다 항공사 결국 원상복구
3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4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5
이란 국영방송 해킹당해 “국민에 총 겨누지 말라” 메시지 송출
6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7
[단독]보수 청년정치인, 22일 ‘YS 다큐’ 시사회 집결한다
8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9
李대통령 “원전 신설 여부, 난타전 하더라도 모여 논쟁하라”
10
“한국 좋아요” 응답 많은 나라 2위가 이집트, 1위는?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7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10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성장펀드 장기 투자 때 최대 40% 소득공제
[단독]“5+1=?” 덧셈 어려운 ‘난산증’ 학생들
“스키장 아니고 아파트 단지”…종말 영화처럼 눈 내려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