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 “한국 유조선, 오염물질 배출 적발해 억류”
뉴스1
업데이트
2021-01-04 22:06
2021년 1월 4일 22시 06분
입력
2021-01-04 21:45
2021년 1월 4일 2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랍에미리트(UAE)로 향하던 한국 국적 유조선이 걸프만에 오염물질을 배출한 혐의로 이란 해군에 적발돼 억류됐다고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란 국영언론은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이 걸프만을 화학물질로 오염시킨 혐의로 한국 선박을 나포했다”고 전했다.
이란 타스님통신은 현재 억류된 한국 국적 선박의 선원들이 한국과 인도네시아, 베트남, 미얀마 등 국적이라고 밝히며 현재 이란 항구도시 반다르 압바스에 구금돼 있다고 전했다.
다만 선원 몇명이 구금돼 있는지, 구체적으로 어느 곳에 구금돼 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영국 해상무역공사(UKMTO)는 홈페이지를 통해 호르무즈해협에서 이란 당국이 한 선박의 항로를 바꿔 이란 해역으로 진입하게 했다고 전했다.
영국 해상보안업체 암브리는 해당 선박이 ‘한국 케미’라는 이름의 한국 국적 유조선이라고 확인했으며 반다르 압바스로 향하는 이란 영해 내에서 나포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선박은 한국 해운회사인 DM쉽핑 소속으로 사우디아라비아 동부 항구도시 주바일 석유화학 부두에서 출발해 UAE 후자이라로 향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6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기 백사자 ‘보문이’ 폐사…“근친교배 비극” 지적도
李 “터무니없는”-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은 “사달났다”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가…아이들 앞서 모욕당하고 피의자 된 父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