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신규 확진자 2396명…코로나로 현직 국회의원 첫 사망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8 23:45
2020년 12월 28일 23시 45분
입력
2020-12-28 23:43
2020년 12월 28일 2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3세 의원, 사망 후 검사서 코로나 확진
일본에서 하루 신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00명에 육박했다. 신규 확진자가 4000명선을 넘보던 며칠 전에 비하면 나아졌지만 여전히 확산세가 잡히지 않고 있다.
국회의원 중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숨진 사례도 나왔다.
28일(현지시간) 일본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오후 10시30분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396명, 사망자는 51명이다.
최근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연일 사상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26일에는 신규 확진자가 3881명 발생해 기록을 수립했다.
이날 수도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는 481명으로 집계됐다. 주말 검사 건수가 적어 다른 요일에 비해 확진자 수가 적은 경향이 있는 월요일 기준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다.
이에 따라 일본의 총 확진자는 22만 4484명, 누적 사망자는 3338명으로 늘었다.
아울러 NHK 등은 하타 유이치로(羽田雄一?·53) 입헌민주당 참의원 의원이 전날 오후 도쿄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던 하타 의원은 지난 24일부터 발열 증상을 보였다. 27일 도쿄의 한 병원에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검사를 앞두고 숨졌다.
사망 전 그는 “나 폐렴인가”라고 말했다고 한다. 사망 후 검사에서 그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2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5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6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조카사위 돈 자랑에 배 아파… ‘1억 금괴’ 절도 도왔다(영상)
10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2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3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4
문근영 “늘 혼자 울었다…희귀병에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도”
5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6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종전회담 가능”
7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조카사위 돈 자랑에 배 아파… ‘1억 금괴’ 절도 도왔다(영상)
10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金여사의 한복-투피스 ‘패션 외교’[청계천 옆 사진관]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첨단산업에…2040년 전력수요, 원전 2기 더 돌려야 감당
문근영 “손가락 신경 괴사 위기까지…늘 혼자 울었다” 희귀병 투병 고백
“결혼반지보다 비싸”…美서 2억원짜리 반려견 목걸이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