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화이자 미국에 ‘1억’ 도스 더 공급, 한국은 어쩌라고…
뉴스1
업데이트
2020-12-23 16:17
2020년 12월 23일 16시 17분
입력
2020-12-23 16:15
2020년 12월 23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의 제약사 화이자와 미 정부간에 코로나19 백신 1억회분의 추가 공급 합의가 임박했다.
22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 연방정부가 현재 진행중인 백신 접종을 지속하기 위해 기존의 계약에 따라 화이자 백신 1억회 분을 내년 7월까지 제공받는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타결이 임박해서 이르면 23일 양측의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뉴욕타임스(NYT)도 미 정부와 화이자의 백신 추가 공급 합의가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미국은 1회당 19.50달러 가격에 1억 도스를 계약하면서 5억회분을 추가 구입할 수 있는 옵션도 샀다. 당시 화이자는 추가 도스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지만 정부는 거절했다. 그러다 정부가 최근 옵션을 행사하기로 결정하고 논의를 시작했다.
화이자가 얼마나 많은 백신을 내년에 생산해낼 수 있을지는 여전히 변수다. 이런 상황에서 계약 당사국들의 옵션 행사는 다른 나라 공급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지난 11월 화이자는 제조 능력 확대와 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올해말까지 전세계적으로 생산할 양을 절반으로 줄여 5000만회분만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 관계자는 “미 정부가 권한을 이용해 백신 제조에 필요한 원자재를 취득하는 우선권을 화이자에 줄 수 있는지 여부가 협상의 주요 쟁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4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9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0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로 찾은 ‘살모넬라균 천적’… 항생제보다 억제력 높아
러우전쟁 4주년 앞두고 맞불 공세… 국경선 확정에 사활
北 김여정, 장관급인 당중앙위 부장으로 승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