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홧김에 원생에 독극물 먹인 中 보육 교사 사형 선고
뉴스1
업데이트
2020-09-29 21:31
2020년 9월 29일 21시 31분
입력
2020-09-29 21:30
2020년 9월 29일 2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난성 자오쭤의 한 병원에서 독극물에 중독된 아이들이 치료를 받고 있다(출처: 환구시보 갈무리). © 뉴스1
25명의 아이들에게 독극물을 먹여 그중 1명을 숨지게 한 중국의 한 보육교사가 사형을 선고받았다.
29일 중국 관영 환구시보에 따르면 왕윈이라는 이 보육교사는 지난해 3월27일 허난성(河南省) 자오쭤(焦作)의 자신이 일하는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이 아침에 먹는 죽에 독극물인 아질산나트륨을 넣었다.
아이들은 죽을 먹은 직후 구토를 하고 기절하기 시작했으며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국 현지 공안은 이에 대한 수사를 벌여 왕윈을 체포했다.
자오쭤 지방법원은 28일 왕윈에게 “비열하고 악랄해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며 사형을 선고했다.
왕윈은 동료 교사와 원생 관리 문제로 말다툼을 벌인 직후 이 동료 교사가 담당하던 아이들의 죽에 아질산나트륨을 넣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질산나트륨은 육류에 사용되는 식품 첨가물이다. 하지만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 목숨을 잃을 수 있다.
법원에 따르면 왕윈은 이전에도 남편에게 아질산나트륨을 먹여 상해를 입힌 전력이 있다.
왕윈은 관례에 따라 독극물 주입 또는 총살에 처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4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5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8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9
[단독]학교별 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 “안입는 정장 교복은 왜 사나”
10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무료공연 티켓 재판매 빙자 사기 주의를”
‘금값 된 GPU’…복면 쓰고 침입해 수천만 원 어치 훔친 40대(영상)
‘지선과 함께 개헌’ 국민투표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