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방글라데시 이슬람사원 폭발 사고 사망자, 24명으로 늘어나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06 17:19
2020년 9월 6일 17시 19분
입력
2020-09-06 17:17
2020년 9월 6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신 90도 화상으로 위독 환자 많아 사망자 증가 우려
지난 4일 밤 방글라데시 수도 외곽의 한 이슬람 사원에서 저녁 기도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6일 24명으로 증가했다.
방글라데시 당국은 여전히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
4일 밤 예배자들이 기도를 마칠 무렵 일어난 연쇄 폭발로 최소 37명이 다카의 국립병원에 입원했고, 지금까지 24명이 사망했다.
의사들은 나머지 환자들도 전신의 90%에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하며 사망자들 수는 증가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당국은 최소 6대의 에어컨이 잇따라 폭발하면서 신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고 원인은 지하 파이프라인의 누출로 사원에 가스가 축적됐기 때문으로 추정하고 있다. 에어컨 가동 때문에 창문이 닫혀 있었다.
[다카(방글라데시)=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또 불발…투명성보다 자율성 택했다
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징역 3년 실형…보석 상태는 유지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