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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9월 유엔 ‘화상총회’서 나홀로 연단 오른다…직접 연설
뉴시스
입력
2020-07-31 11:23
2020년 7월 31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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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트 미국 대사 "트럼프, 현장서 연설할 유일한 지도자"
다른 정상들은 사전 녹화된 연설로 대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9월 텅빈 유엔 총회장에서 나홀로 연단에 올라 연설할 예정이라고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유엔 총회는 오는 9월 22~25일 열리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사상 최초로 ‘화상 총회’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엔 75주년을 맞아 올해 유엔총회는 더욱 성대하게 치러질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190개국이 넘는 정상들은 유엔본부가 있는 뉴욕에 가지 않고 사전에 녹화된 연설로 대체할 계획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예외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재국이라는 점을 감안해 직접 무대에 오른다는 계산이다.
유엔총회 기간 각국 정상들은 ‘일반토의(General debate)’ 때 차례로 연단에 올라 기조연설을 하는 것이 관례다.
켈리 크래프트 유엔주재 미국 대사는 30일 유엔에서 진행된 화상 회의에서 “올해는 유엔 설립 75주년으로 더욱 특별하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현장에서 연설하는 유일한 지도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래프트 대사는 올 유엔총회는 “인권과 투명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며 9월 총회에 각국 정상들이 참석하지 않는 대신 수백개의 관련 행사들이 온라인이나 2020년 말에 열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엔은 그동안 미국의 자금에 의지해왔다. 미국은 유엔 일반 예산의 22%에 해당하는 약 30억 달러(약 3조 5607억원)를 책임지는 최대 분담국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겠다(totally destroy)”라는 초강경 발언을 하며 북한을 자극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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