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美, 한반도 문제 열쇠 가져…행동 나서야”
뉴시스
업데이트
2020-07-08 23:05
2020년 7월 8일 23시 05분
입력
2020-07-08 23:04
2020년 7월 8일 23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美, 성의 보여주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북측 우려에 화답해야"
중국 정부가 미국을 향해 한반도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행동을 하라고 재차 촉구했다.
8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자오리젠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의 방한을 어떻게 보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미국은 교착 상태를 깰 열쇠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자오 대변인은 또 “북미는 한반도 주요 갈등의 당사국“이라면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려면 좌이논도(坐而論道, 앉아서 도를 논하다)’해야 하고 더욱 중요한 것은 ‘기이행지(起而行之, 일어나면 걸어가야 한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미국 측이 성의를 보여주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북측의 합리적인 우려에 화답해야 한다“면서 “중국도 한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위해 계속 건설적 역할을 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비건 부장관은 이날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다.
미국은 한반도 정세 안정에 중요한 요소로 남북 협력을 꼽으며 강한 지지 입장을 밝히고, 북한과 대화 재개시 균형 있는 합의에 도달하기 위해 ‘유연한 입장’을 갖고 있다고 재확인했다.
비건 부장관은 ”한반도에 보다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남북 협력이 중요한 요소가 된다고 믿고 있다“며 ”북한과의 남북 협력 목표를 진전하려는 한국 정부를 전적으로 지지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7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李 지지율 서울 66.0%-부산 64.3%, 정당은 서울서 민주 50.3%-국힘 23.1%
10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대석]“부족하다 여겨 좋은 인재 도움 청했더니… 14번 승진해 회장 돼”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4
민생지원금, 누가 얼마나?…4인가구 ‘40만~240만원’
5
“캐리어 시신 여성, 사위에 폭행 당해 숨진 듯”
6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7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8
與 전재수, 국힘 박형준-주진우와 양자대결서 오차범위밖 우세
9
李 지지율 서울 66.0%-부산 64.3%, 정당은 서울서 민주 50.3%-국힘 23.1%
10
트럼프 “이란에서 곧 떠날 것…아마 2~3주 내”
1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2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두 번째 사의…위원도 전원 사퇴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5
국민의힘 “대구 시민이 표 찍는 기계? 김부겸 막말”
6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7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폭행 당해 뇌사
10
李 “쓰레기봉투 재고 충분…지엽적 문제 과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방한’ 로저스 美 국무차관 “정보통신망법 관련 논의할 것”
“연고는 6개월, 가루약도 6개월”…약사들이 절대 안 먹는 ‘이것’ [알쓸톡]
피부과 가기 전 간판 확인 필수…10곳 중 9곳 ‘비전문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