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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中 코로나 신규 확진 5명…무증상 4명 추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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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5 09:28
2020년 6월 5일 09시 28분
입력
2020-06-05 09:27
2020년 6월 5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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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4일 하루 동안 중국 본토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늘고 무증상 감염자는 4명 증가했다.
중국 국가 위생건강위원회는 5일 0시(현지시간) 기준 전국 31개 성·시·자치구 내 누적 확진자가 전날보다 5명 증가한 8만302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된 5명은 모두 해외 역유입 사례로, 지역 감염자는 3일째 0명을 기록했다. 꾸준히 두자릿수를 유지하던 무증상 감염자도 3명으로 줄었다.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발열·기침 등 증상이 없는 이른바 ‘무증상 감염자’는 하루 동안 4명이 추가됐다. 이 중 1명이 해외 입국자였다. 현재 의학 관찰을 받는 무증상 감염자는 총 297명으로 집계됐다.
위건위에 따르면 완치·퇴원한 사람은 총 7만8327명으로 누적 확진자에서 사망자 및 퇴원자를 뺀 순 확진자는 66명이다. 이 중 1명이 중증 환자다. 신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지난달 17일 이후 누적 4634명을 유지했다.
중국 본토를 제외한 중화권 확진자는 Δ홍콩 1099명(사망 4명 포함) Δ마카오 45명 Δ대만 443명(사망 7명 포함) 등 총 1587명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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