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EU, “코로나19 치료제는 올여름 전, 백신은 내년 초 나올수도”
뉴시스
입력
2020-05-14 23:30
2020년 5월 14일 2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로나 19 관련 치료 인증을 받는 약제들이 빠르면 한두 달 안에 나올 수 있으며 백신은 2021년 초에 승인될 수 있을 것이라고 유럽연합(EU) 의료규제 기관이 14일 ‘최선의 시나리오’로 전망했다.
유럽의학기구(EMA)의 마르코 카발레리 백신국장은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코로나 19 치료 약제가 “올 여름 전에” 승인될 수 있다고 임상 실험 상황을 들어 예측했다.
약품 렘데시비르는 비록 장기 데이터는 확인 기간이 필요하지만 코로나 19의 조기 완치에 도움을 줄 것이란 기대를 낳았다 .
보통 백신 개발은 수 년이 걸리지만 이미 실험에 들어간 몇 개발품은 효과가 증명된다면 내년 벽두에 면허 승인을 얻을 수 있다고 박사는 말했다.
물론 박사는 실험 백신 대부분이 최종 단계까지 가지 못하며 예상보다 시간 지연이 흔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그런 뒤에 카발레리 국장은 “그러나 우리는 모든 것이 계획대로 된다면 백신은 지금부터 1년 안에 승인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중국, 영국, 독일 및 미국에서 10여 개의 백신 승인후보들이 실험 중이다. 세계보건기구는 효과적인 백신이 나오는 데는 12개월에서 18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했다.
일부 전문가들은 백신 개발이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전의 코로나바이러스 질병인 2003년의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나 2014년의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때 모두 백신 개발에 실패했다.
[런던=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5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6
[오늘의 운세/2월 23일]
7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8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4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5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6
[오늘의 운세/2월 23일]
7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8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9
與 “尹키즈 시도지사 8명 퇴출” 野 “부동산-관세 경제실정 부각”
10
트럼프 관세 폭주, 美대법이 막자 “15% 새로 부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최가온-유승은-임종언… 4년뒤 더 기대되는 ‘무서운 10대들’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