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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코로나19 입원환자 평균연령 59.6세…57%가 65세 미만
뉴시스
입력
2020-04-13 09:30
2020년 4월 13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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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43개 주 병원 1000여 곳 입원환자 분석 자료
나이 많을수록 사망률 높아…20세 미만 1%
만성질환 65세, 질환질환 없는 75세와 사망률 같아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입원한 환자의 평균 연령은 59.6세로 조사됐다. 사망률은 연령대가 높을수록 증가했으며 중년의 경우 10명 중 1명이 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올스크립트 자회사 케어포트헬스는 미 43개주 병원 1000여 곳의 전자 건강기록 업체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 미국의 코로나19 입원 환자의 평균 연령은 59.6세로 나타났다.
57%는 65세 미만이었는데 이는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데이터와도 일치한다.
이번 조사는 감염자가 아닌 입원환자만을 대상으로 한 것인데, 사망률은 이전 조사들과 마찬가지로 나이가 들수록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세 미만의 사망률은 1%에 그친 반면 20세~44세는 4%, 45세~54세는 9%, 55세~64세는 23%, 75세~84세 31%였다. 85세 이상은 40%로, 10명 중 4명은 목숨을 잃었다.
또한 남성이 여성에 비해 사망률이 1.3배 높았으며, 만성 질환자의 사망 위험이 2.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케어포트헬스는 이같은 분석 결과를 토대로 만성질환이 없고 병원에 입원 중인 85세의 경우 사망률이 22~27%일 것으로 추측했다. 그러나 만약 급성 신장 질환이 있는 환자였다면 사망률은 39~49%로 치솟는다.
케어포트헬스는 “이 데이터에 따르면 (코로나19의)가장 강력한 신호는 신장 질환이었다”며 “기저질환이 있는 노인에게 가장 치명적”이라고 설명했다.
고혈압, 당뇨, 신장질환, 비만 등 만성질환이 여러 개인 65세는 만성질환이 없는 75세와 사망률이 같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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