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올림픽챔피언 쑨양, 반도핑 혐의로 8년간 출전 금지
뉴시스
입력
2020-02-28 21:52
2020년 2월 28일 2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쿄올림픽 출전 불가능…28살로 8년 뒤 선수생활 사실상 불가능
[제네바(스위스)=AP/뉴시스] 유세진 기자 = 올림픽에서 3차례나 금메달을 따낸 중국의 수영선수 쑨양(孫楊)이 28일 반도핑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8년 간 출전 자격을 박탈당했다.
스포츠중재재판소(CAS)는 지난 2018년 9월 반도핑 검사를 위해 쑨양의 자택을 방문했을 때 혈액 샘플이 든 병을 망치로 부수는 등 협조를 거부, 반도핑 규정을 위반했다고 밝혔었다.
당시 혈액 샘플을 파손한 것은 쑨양 모친의 지시를 받은 쑨양 선수의 경호원이었다. 3명으로 구성된 CAS 패널은 그러나 만장일치로 “쑨양이 혈액 샘플 파손의 정당성을 입증하지 못했으며 반도핑 검사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결정했다.
중국 최초의 올림픽 수영 금메달리스트인 쑨양은 중국에서 가장 위대한 수영선수로 간주되지만 많은 논란을 불렀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당시 다른 수영 선수들은 쑨양에 대해 약물로 속임수를 쓰는 선수라고 비난했으며 그에 이어 2, 3위를 차지한 선수들은 쑨양과 함께 시상대에 서는 것을 거부했다.
8년 간 출전을 금지당한 쑨양은 올 여름 도쿄올림픽 출전이 불가능해졌으며 28살이라는 나이를 감안할 때 8년 뒤 다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6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포대교 포르셰 추락’ 약물 제공 병원장… 미용시술인 척 프로포폴 700여차례 투약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법원, AI로 ‘대포통장 몸통’ 잡는다… 국세청-경찰-은행에 신속 공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