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마크롱 “프랑스, 코로나19 이제 시작”…사망자 나온 병원 찾아
뉴시스
입력
2020-02-28 04:35
2020년 2월 28일 0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확진자 급증 대비"
프랑스서 처음으로 현지인 감염자 사망
한국 등 확산지 방문 자국민들에 외출 자제 권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프랑스에도 들어오고 있다며 확진자 급증을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AFP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파리의 라피티에 살페트리에르 병원을 방문했다. 이 곳에서는 지난 25일 프랑스의 첫 번째 현지인 코로나19 감염자가 숨을 거뒀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는 위기를 마주하고 있다. 전염병이 다가오고 있다”며 “이제 시작일 뿐이란 걸 안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담당자 모두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곳에서 사례가 있었고 이 일이 여러 팀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안다”면서 코로나19 발발 사태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했다.
프랑스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보고됐고 이 중 두 명이 숨졌다. 첫 번째 사망자는 80세의 중국인 관광객이었다. 두 번째 숨진 이는 60세 현지인 교사로 코로나19 확산 지역을 여행한 전력이 없다.
전 세계적으로 8만 명 이상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2700명 넘게 숨졌다. 확진 사례 대다수는 발원지인 중국에서 나왔지만 며칠새 중국 이외 지역에서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다.
프랑스 정부는 유럽 내 코로나19 진원 격인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와 베네토에서 들어오는 자국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고 자녀가 있을 경우 등교시키지 말라고 요청했다.
코로나19가 번지고 있는 한국과 중국 본토,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등을 방문하고 돌아온 이들에 대해서도 같은 권고를 내렸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공소취소 거래설 본질은 뉴이재명 vs 친노-친문 권력투쟁”[정치를 부탁해]
6
“0.1%라도 더 드릴게요”…주식으로 돈 빠지자 ‘3% 예금’ 다시 등장
7
“구리 돈 된다”…교량 254곳 돌며 이름판 850개 턴 40대
8
정원오 “‘순한맛 이재명’ 별명 영광…사이다 기질 채울지는 고민”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北, 6일만에 ‘북한판 이지스함’ 최현호에서 또 미사일 시험발사
사우디발 日 전세기에 한국인 가족 12명 탑승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되돌릴 수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