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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크루즈선서 또 신종코로나 10명 확진…20명 집단 감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2-06 11:35
2020년 2월 6일 11시 35분
입력
2020-02-06 11:24
2020년 2월 6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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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늘어날 가능성도, 일본 확진자 총 45명
사진=뉴시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탑승해 집단 감염을 일으켰던 일본 크루즈선(유람선)에서 확진자 10명이 추가로 나왔다. 현재까지 이 크루즈선에서만 20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이로써 일본에서의 신종 코로나 확진자는 총 45명으로 늘었다.
6일 NHK는 일본 후생노동성 발표를 인용해 요코하마(横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서 또 다시 10명의 추가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후생노동성은 해당 크루즈선 승객과 승무원 총 3711명 가운데 발열·기침 등 증상이 있는 사람 120명과 확진자와 밀접접촉 한 153명 등 총 273명에 대해 검체를 채취해 신종 코로나 감염증 검사를 진행했다.
전날인 5일 31명의 검사 결과가 나왔고, 이 가운데 10명이 신종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새롭게 나온 71명의 검사 결과에서는 10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지금까지 검사가 완료된 총 102명 중 확진자만 20명이 나온 것.
다만, 나머지 171명에 대한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은 만큼 해당 크루즈선에서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도 있다.
특히 이 크루즈선에는 한국인 9명이 탑승했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확진자 10명 가운데 한국인이 포함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아직 검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선내 승객과 승무원들에게 14일 간 선내 대기 조치를 내렸다.
일본 당국은 전날 확진자 10명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고, 이날 추가된 확진자 10명 역시 병원으로 이송할 방침이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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