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신종 코로나 무서운 확산세…사망자 500명 육박
뉴스1
업데이트
2020-02-05 09:42
2020년 2월 5일 09시 42분
입력
2020-02-05 09:01
2020년 2월 5일 0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중국 본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사망자가 5일 기준 490명으로 늘어났다. 필리핀과 홍콩에서도 각각 1명씩 사망자가 나오면서 전 세계 전세계 사망자는 모두 492명으로 늘었다.
특히 사망자와 확진자 수가 증가세가 무섭다. 중국 본토에만 하루 사이 사망자가 65명, 확진자는 3887명이 늘었다. 지난달 중국성 당국이 관련 통계를 발표한 이래 사망자와 확진자 증가폭 모두 최대치다.
◇中 본토 490명 사망…2만4324명 확진 :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5일 오전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모두 2만4324명이며, 이 가운데 49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새로 나온 사망자 65명은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원지인 후베이성에서 나온 환자들이다. 현재까지 후베이성에서만 479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후베이성 이외 지역 사망자는 Δ베이징 1명 Δ상하이 1명 Δ충칭 2명 Δ허난성 2명 Δ하이난성 1명 Δ헤이룽장성 2명 Δ허베이성 1명 Δ쓰촨성 1명 등 총 11명이다.
중국 본토 이외에 전날 홍콩에서 1명이 사망했고, 이 밖에 필리핀에서도 사망자가 1명이 나왔다. 이에 따라 전세계 사망자는 492명으로 집계됐다.
중화권 확진자는 Δ홍콩 18명 Δ마카오 10명 Δ대만 11명 등 모두 39명이다.
◇해외 확진자 24개국, 총 204명 :
NHK에 따르면 중국 이외 국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한 국가는 총 24개국이다. 전체 환자 수는 200명을 넘어섰다.
주요 국가별로는 한국 16명을 포함해 Δ태국 25명 Δ싱가포르 24명 Δ일본 23명 Δ호주 13명 Δ독일 12명 Δ미국 11명 Δ말레이시아 10명 Δ베트남 10명 Δ프랑스 6명 Δ아랍에미리트연합(UAE) 5명 등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한밤 술취해 ‘길이 85㎝’ BB탄 소총 든 30대女 영상 보니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