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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신종 코로나 확진 환자 4명…“中관광객, 상태 위중”
뉴시스
입력
2020-01-29 08:27
2020년 1월 29일 08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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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환자는 후베이성 출신 80대 노인
"심폐소생술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
프랑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 환자가 4명으로 늘었다.
네 번째 확진 환자는 중국에서 온 80대 관광객으로 현재 위중한 상태다.
프랑스 보건부 산하 질병관리국(DGS)의 제롬 살로몽 국장은 28일(현지시간) 기자 브리핑을 열고 “중국 후베이(湖北)성에서 온 중국인 노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후베이성은 이번 폐렴 사태의 근원지인 우한(武漢)이 성도인 지역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살로몽 국장은 “네 번째 환자는 파리 소재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현재 심폐소생이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고 했다.
그는 “환자가 다른 사람과 접촉을 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프랑스 보건 당국은 지난 18일 여행을 위해 파리를 찾은 중국 우한 출신의 31세, 30세 관광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고 파리 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또 프랑스 남서쪽 보르도에 거주하는 48세 중국계 프랑스인이 최근 우한에 다녀온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확인했다.
프랑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나온 첫 번째 유럽국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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