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속보] 세월호 다룬 ‘부재의 기억’, 아카데미 단편다큐 후보로 지명
뉴시스
입력
2020-01-13 23:13
2020년 1월 13일 23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월호 참사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부재의 기억(In the Absence. 이승준)’이 제92회 아카데미상 후보로 지명됐다.
‘부재의 기억은’은 13일(현지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 발표에서 단편 다큐멘터리 쇼트 부문 후보 리스트에 포함됐다.
‘부재의 기억’ 외에도 ‘애프터 마리아(After Maria)’, ‘파이어 인 파라다이스(Fire in Paradise)’, ‘고스트 오브 슈가랜드(Ghosts of Sugar Land)’ 등 10편이 올랐다.
이 다큐는 세월호 참사 당시 현장의 영상과 통화 기록을 중심으로 그날 현장에 집중하며 국가의 부재에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다. 상영 시간은 29분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 당게 언급없이 14개월만에 “송구”… 張측 “사과 알리바이용”
바다의 ‘파리협정’ 발효… 국제사회 20여년만의 성과
빌린 돈 못갚은 중기 급증…지난해 대신 갚아준 빚 4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