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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미중, 북한 비핵화 위해 관여하는 자세로 협력 계속”
뉴시스
입력
2019-10-25 05:35
2019년 10월 25일 0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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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워싱턴서 미중관계 연설
中부당 행위 비판하면서도 미중 관계 개선 강조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이 북한 비핵화를 위한 협력을 계속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악관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이날 워싱턴D.C.에서 미중 관계를 주제로 한 연설에서 “중국과 미국은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 비핵화를 이루기 위해 관여하는 자세로(in a spirit of engagement) 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중국의 불공정 행위와 홍콩 민주화 시위 탄압, 남중국해 군사활동, 인터넷 검열, 인권 탄압 등의 행태를 비판하면서도 미국은 중국과의 대립과 단절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펜스 부통령은 “대통령(도널드 트럼프)은 미국이 중국과의 대립을 추구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해 왔다”며 “우리는 공정한 경쟁의 장, 개방된 시장, 공정한 무역, 서로의 가치에 대한 존경을 추구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 게 아니다. 우리는 중국 지도자들과의 건설적 관계를 원한다”며 중국이 불공정 행위를 중단함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갈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사람들은 때때로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과의 단절을 추구하냐고 묻는다. 대답은 절대로 ‘아니다’이다”라며 “미국은 중국과의 관여를, 중국이 더 넓은 세게와 관여하길 원한다. 다만 공정함과 상호 존중, 국제적 통상원칙을 일관적으로 지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중국 공산당은 진정한 개방이나 국제적 규범과의 융합에 대해 계속 저항하고 있다”며 중국은 민주주의, 법의 원칙, 개인의 종교와 신념의 자유 같은 미국의 가치를 절대 과소평가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그는 “미중 관계가 마주하고 있는 많은 도전들에도 불구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 미국은 이들 어려움이 중국과의 실용적 협력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런던=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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