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日 야스쿠니신사 각료 참배·총리 공물에 강력 항의
뉴시스
입력
2019-10-17 18:25
2019년 10월 17일 18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사 참배, 침략역사를 대한 잘못된 태도 다시 드러내"
중국 정부는 일본 내각의 각료가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고 아베 신조 총리가 공물을 보낸 것과 대해 일본에 강력 항의했다.
17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겅솽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야스쿠니 신사 문제에 관한 일본의 소극적인 동향에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미 일본 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고 답했다.
겅 대변인은 ”야스쿠니 신사는 일본의 군국주의가 발동한 침략전쟁의 도구이자 상징“이라면서 ”해당 신사에는 침략 전쟁에 매우 큰 책임있는 A급 전범 14명이 합사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일본 정치인들의 (야스쿠니 참배) 행보는 침략역사를 대한 일본의 잘못된 태도를 다시 드러냈다“고 비난했다.
그는 또 ”우리는 일본이 침략의 역사를 직시하고, 실제 행동으로 아시아 이웃과 국제사회의 믿음을 얻을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에토 세이이치(衛藤晟一) 일본 오키나와·북방영토 담당상(1억총활약상 겸임)이 이날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그는 신사를 참배한 후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을 참배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참배를 정당화하는 발언을 했다.
일본의 현직 장관급 각료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은 지난 2017년 4월 춘계 예대제에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무상 이후 약 2년 반 만이다.
아베 총리는 이날 ‘내각총리대신 아베 신조’라는 이름을 ‘마사카키(??)’라는 공물은 야스쿠니 신사에 봉납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김규환 前의원, 25일 피의자 조사
‘자사주 의무소각’ 3차 상법 개정안,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모습이 李대통령-룰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