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보잉 737 맥스 추락원인 ‘버드스트라이크’ 가능성 재부상” WSJ
뉴시스
입력
2019-05-22 03:02
2019년 5월 22일 0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3월 에티오피아항공의 보잉 737맥스8의 추락 사고가 버드 스트라이크(bird strike 항공기와 조류의 충돌)이 원인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항공당국 관계자들은 버드 스트라이크로 인해 센서가 잘못된 데이터를 보내 안티-스톨 시스템(항공기의 속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막는 시스템)이 작동하면서 반복적으로 기수를 아래로 향하게 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러한 시나리오는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 라이온에어 소속 보잉 737 맥스8이 추락한지 한달 뒤인 11월 마이크 시넷 보잉 부사장이 아메리칸에어라인 조종사들과의 비공개회의에서 제기한 바 있다.
그러나 버드 스트라이크로 인한 항공기 추락 가능성은 낮으며 버드 스트라이크로 인한 문제는 조종사들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것으로 간주돼 왔다.
에티오피아항공측도 새와의 충돌로 인한 기체의 손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버드 스트라이크가 사고 원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다시 불거져 나온 것이다.
현재까지의 조사에 따르면 이륙 직후 조종특성향상시스템(MCAS) 센서의 문제로 안티-스톨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한 게 사고원인으로 지적돼왔다.
그러나 기체결함이 아닌 버드 스트라이크가 원인일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보잉 주가는 이날 정오까지 1.2% 상승했다고 CNBC가 전했다.
보잉은 최근 MCAS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완료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7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0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작년 자동차 수출 720억달러 역대최대…친환경차-중고차가 견인
“스키인 줄” 눈 위에 튀어나온 ‘팔’…지나던 사람이 살렸다
“나 합격했어” 가족 속이고 ‘가짜 승무원’ 변장해 비행기 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