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민주 바이든, 샌더스 18%p 차로 따돌리며 선두…폭스뉴스 조사
뉴시스
입력
2019-05-18 04:36
2019년 5월 18일 04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스뉴스 여론조사…바이든 35% 對 샌더스 17%
민주당 유권자 "후보선택 최우선 기준은 트럼프 제압능력"
2020년 미국 대선에 나설 민주당 경선 주자들 가운데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이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의 격차를 더 벌리면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폭스뉴스가 여론조사기관 비컨리서치 및 쇼&컴퍼니와 공동조사해 17일(현지시간) 보도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지지율 35%로 바이든 의원(17%)을 18%포인트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폭스뉴스의 조사에서는 바이든 전 부통령이 31%, 샌더스 의원은 23%로 두 후보간 격차는 8%포인트였다.
이같은 결과는 민주당 경선 투표에 나설 469명을 상대로 한 전화여론조사에서 나온 것이며 표본오차는 +4.5%포인트이다.
민주당 경선 후보 중 3위는 지지율 9%를 기록한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며, 피트 부티지지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6%), 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5%), 베토 오루어크 전 하원의원(4%), 코리 부커 상원의원(3%)이 뒤를 이었다.
지난 3월 조사 때의 지지율과 비교해보면 워런 의원과 부티지지 시장은 각각 5%포인트씩 상승했다. 반면 오루어크 전 의원은 4%, 해리스 의원은 3%포인트 하락했다.
이번 조사에서 민주당 유권자들이 경선에서 후보를 선택할 최우선적인 고려사항은 트럼프 대통령을 제압할 수 있는 능력이며, 그 다음으로는 높은 도적적 기준, 주요 이슈에 대한 견해의 일치 여부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7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8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9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3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중동 하늘길 전면 복구에 주목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신상 지워줄게”…3800만원 갈취한 ‘주클럽’ 운영자 구속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