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마피아 고용해 前 애인을 산채로 빌라 시멘트벽에 암매장한 女
뉴스1
업데이트
2019-03-12 11:07
2019년 3월 12일 11시 07분
입력
2019-03-12 10:57
2019년 3월 12일 10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범행 현장 - 이탈리아 라 파블리카 갈무리
이탈리아에서 여성이 마피아를 고용, 전 애인을 산채로 시멘트벽에 암매장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올해 64세의 한 이탈리아 여인이 41세의 전 애인이 자신의 보석을 훔쳐간 것에 격분, 마피아 4명을 고용해 전 애인을 시골 빌라 시멘트벽에 암매장한 것.
희생자는 사망 당시 41세로 알바니아인이었다. 그는 2013년 실종됐다. 6년 후 이탈리아 검찰이 마피아 소탕 작전을 벌이는 과정에서 이 같은 범행이 드러났다.
시신은 집 개보수 과정에서 지난 1월 이미 발견됐다. 이탈리아 검찰은 마피아의 진술과 시신의 DNA를 확인한 결과, 희생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마피아 일당을 전원 구속했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살인을 청부했던 여인은 급히 도망쳤으나 공항에서 이탈리아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시신을 벽에 암매장하는 것은 시실리 마피아들의 즐겨 쓰는 수법으로, 시신 발견이 쉽지 않아 수사에 많은 시일이 걸리기 때문이다.
이탈리아 검찰은 수사 결과, 범인들이 피해자를 산채로 암매장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7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8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서해 공무원 피격’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무죄 확정
체중 감량 효과는 비슷…간헐적 단식·열량 제한의 결정적 차이 [바디플랜]
李 “임기초 보고서는 현상진단…‘어쩌란 말이냐’ 반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