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우주당국, 2020년 화성에 탐사기 발사 착륙 계획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04 13:10
2019년 3월 4일 13시 10분
입력
2019-03-04 13:08
2019년 3월 4일 13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달 뒷면 탐사자료 조만간 세계에 공개 준비"
인류 최초로 달 뒷면에 탐사기를 착륙시키는데 성공한 중국 우주 당국이 내년에는 화성을 향해 탐사기를 쏘아 올릴 계획이라고 CNN과 신화망(新華網)이 4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달 뒷면 탐사계획 ‘창어(嫦娥) 4’ 프로젝트를 주도한 국가항천국의 우웨이런(?偉仁) 정협위원은 전날 베이징에서 개막한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에 맞춰 있은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우 정협위원은 “중국이 지난 60년간 많은 것을 달성했지만 아직 세계 우주대국에는 훨씬 뒤쳐졌기에 발전 속도를 올릴 필요가 있다”며 “2020년에는 화성 탐사기를 발사해 궤도를 선회 착륙시켜 탐사에 나서겠다”고 전했다.
또한 우 정협위원은 달 표면에 추가로 탐사기를 내려보내 토양 샘플 등을 채취해 지구로 가져오는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중국은 서부 칭하이(靑海)성에 최근 화성 환경을 본뜬 ‘모의 화성기지’를 개장했다.
환구망(還球網)은 화성기지가 약 250억원을 들여 세워졌으며 부지 면적이 5만3330㎡에 이르고 캡슐에 60명, 텐트촌에 수백 명을 수용해 ‘화성 체험’을 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우 정협위원은 1월 초 세계에서 첫 번째로 달 뒷면에 내린 창어 4호의 탐사로봇 ‘옥토기(玉兎)-2호’가 현재 착륙 지점에서 북서쪽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달 표면은 밤이 14일간 계속되고 영하 190도까지 떨어져 탐사로봇은 전자부품 등을 보전하기 위해 일시 ‘수면 모드’에 들어가도록 설정됐다.
며칠 전에 자동적으로 깨어난 탐사로봇은 정상적으로 가동을 재개했다고 한다.
우 정협위원은 “지난 수일 간 많은 데이터를 추가로 얻었다”며 조만간 이를 세계 각국에 공개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4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5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6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7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8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비례대표 ‘3% 저지 조항’ 위법”…군소정당 손 들어줘
호주 9개월 아기에 ‘뜨거운 커피 테러’ 男, 1년 넘도록 행방 묘연
여야, 민생법안 속도전…반도체특별법·제헌절 공휴일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