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마리화나 피우러 빈집 들어갔는데 호랑이가… “뜨억!”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4 10:37
2019년 2월 14일 10시 37분
입력
2019-02-14 10:35
2019년 2월 14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남동부의 한 빈집에서 발견된 호랑이가 유기동물구조센터로의 수송을 기다리고 있다.
마리화나를 피려 빈집에 들어갔던 사람들이 집 안 우리에 갇혀있는 호랑이를 발견, 당국에 신고했으며 이를 마리화나에 취한 것으로 오인했던 당국은 거짓말이 아니라는 그들의 말에 빈집으로 출동해 호랑이를 구조했다.
【휴스턴=AP/뉴시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운전대 놔야하나” 슬퍼하는 70대 아버지 위해…가족의 선택
[단독]특검 “양평 개발부담금, 김건희 오빠 요청에 ‘0원’으로 변경”
김경 “강선우에 1억 줬다가 돌려받아” 경찰에 자술서 제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