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한국, 비자 발급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국가 총 189개국…세계 몇번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9-01-09 20:49
2019년 1월 9일 20시 49분
입력
2019-01-09 20:46
2019년 1월 9일 20시 46분
전채은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여권 소지자가 별도 비자를 받지 않고 여행할 수 있는 국가가 세계에서 2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글로벌 국제교류 전문업체 헨리앤드파트너스가 8일 발표한 최신 ‘헨리 여권지수’에 따르면 한국 여권으로 비자 발급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국가는 총 189개국으로 싱가포르와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조사가 시작된 2006년 이후 최고 순위다.
한국은 지난해 조사에서는 188개국으로 전체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여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인도가 한국인 방문객에게 자동으로 비자를 발급해주는 ‘도착비자’ 제도를 적용하며 1개국이 늘었다.
비자 발급 없이 가장 많은 국가를 여행할 수 있는 여권발행국은 2년 연속 일본이 차지했다. 일본 여권으로는 190개국에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다.
프랑스와 독일 여권 무비자 여행 국가가 188개국으로 3위 그룹에 들었고 186개국을 여행할 수 있는 덴마크, 핀란드, 이탈리아, 스웨덴이 4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북한의 경우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국가는 지난해 43개에서 1개 줄어든 42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북한은 에티오피아, 이란과 함께 96위 그룹에 포함됐다. 반면 중국은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가 74개국으로 역대 최고인 69위를 기록했다.
무비자 여행이 가능한 곳이 가장 적은 나라는 30개국을 여행할 수 있는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로 지난해와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104위 그룹에 포함됐다
‘헨리 여권지수’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수집한 여행 정보를 토대로 산출한 결과로 분기마다 발표된다.
전채은기자 chan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수 1위 일본의 반전…“정답은 생선이 아니었다” [노화설계]
2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3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4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5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8
“내 전처와 왜 통화해”…죽도로 친구 집 박살낸 50대, 징역형 집행유예
9
“정정하다는 말도 부족”…94세 이길여, 또다시 ‘동안 외모’ 화제
10
33년전 납치된 동생, 사진 한 장으로 찾은 누나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5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6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9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월 월급보고 놀라지마세요…연봉 올랐다면 건보료 20만원 더 떼가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입학식날 신입생 화장실로 끌고 가 폭행한 여중생들의 최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