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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성별도 바꿀 수 있는데, 왜 나이는 못 바꾸나요?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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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9 09:28
2018년 11월 9일 09시 28분
입력
2018-11-09 09:27
2018년 11월 9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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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낮춰 줄 것을 요구한 에밀 라텔밴드. BBC 화면 갈무리
“이름도, 성별도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나이는 바꾸지 못합니까?”
네덜란드의 69세 남성이 자신의 나이를 20세 줄이기 위해 법원에 소송을 냈다고 영국의 BBC가 9일 보도했다.
소송을 낸 인물은 네덜란드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에밀 라텔밴드. 그는 자신의 생년월일을 1949년 3월 11일에서 1969년 3월 11일로 바꿔달라고 지방 법원에 소송을 냈다.
그가 나이를 바꾸려는 이유는 고용 등에서 차별을 받고 있기 때문. 그는 기업들이 69세의 컨설턴트를 고용하려 하지 않는다며 만약 자신이 49세라면 취직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이가 49 세로 낮아지면 연금을 받을 수 없지만 그럼에도 나이를 낮추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건강 검진에서 자신의 생물학적 나이가 45세라는 결과를 얻었다며 이를 근거로 자신의 나이를 49세로 낮춰 줄 것을 요구했다.
그는 트랜스젠더가 출생증명서의 성별을 바꿀 수 있는 것처럼, 나이도 바꿀 수 있어야 나이로 인한 차별이 없어진다고 주장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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