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고대문명 나무조각상 발굴

  • 동아일보
  • 입력 2018년 10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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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학자들이 22일 페루 북부에 있는 찬찬 고대문명 유적지에서 발굴된 나무 조각상을 손질하고 있다. 이 조각상들은 1100년경 만들어진 찬찬 문화권 유물이며 중요한 의식을 치를 때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찬찬은 15세기 전성기를 누린 치무 왕국의 수도다.

트루히요=AP 뉴시스
#남미 고대문명#나무조각상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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