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못생겨도 사랑스러워”…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상상초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25 15:11
2018년 6월 25일 15시 11분
입력
2018-06-25 14:33
2018년 6월 25일 14시 33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소노마·마린 페어그라운드 홈페이지
최근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를 뽑는 경연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매년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 행사를 진행하는 소노마·마린 페어그라운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페탈루마에서 올해 대회 우승견이 결정됐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리가 유난히 짧거나 몸에 털이 없는 것 등 개의 못생김을 뽐내는 이 행사의 올해 우승견은 아홉 살 잉글리시 불도그 자자(Zsa Zsa)였다. 긴 혀를 입 밖으로 내놓으며 팔굽혀펴기 하듯 어정쩡한 자세로 걸어 다니는 자자보다 더 못난 녀석은 없었다.
자자의 우승으로 견주 메간 브레이나드는 트로피와 1500달러(약 167만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또한 NBC 방송의 간판 프로그램인 ‘투데이 쇼’에 출연할 기회도 얻었다. 자자와 브레이나드는 현지시간으로 25일 오전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브레이나드는 “경매장에 보내질 운명이었던 자자를 구호단체를 통해 입양했다”며 “자자의 멋진 생김새를 보고 평생 우리와 함께할 운명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30번째를 맞은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 경연은 매년 독특한 외모를 지닌 개들을 소개하고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4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5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9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10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병원 거의 안 가는 사람은 5세대 실손보험이 유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