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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인가? 공포의 거대 뱀이 애완동물?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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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08:11
2016년 6월 30일 08시 11분
입력
2016-06-30 08:10
2016년 6월 30일 0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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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든 사진이다.
건장한 남자가 보인다. 이 남자는 목에 뱀을 두르고 있다. 뱀이 엄청난 크기다. 몸통이 남자의 머리 크기와 비슷하고 남자의 상체 절반에 가깝다. 허벅지 굵기와 뱀의 몸통 굵기가 비슷할 것 같다.
뱀이 크기만 한 것이 아니다. 길고 길다. 남자가 뱀을 들어 올렸지만 뱀의 절반에 해당하는 몸통은 아직 바닥에 놓여 있다. 용 즉 드래곤이라고 해야 더 맞을 것 같다.
저 뱀이 집을 침입한 것일까? 아마 애완동물인 것 같다.
해외 네티즌들은 저 어마어마한 크기의 뱀을 기르는 사람의 담력이 놀랍다고 말한다. 또 집 밖으로 달아나지 않게 철저히 단속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이웃 주민들에게는 애완 뱀이 아니라 괴물이기 때문이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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