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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집서 변태 음란물 발견”…딸 “쓰레기 기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2 16:56
2016년 6월 22일 16시 56분
입력
2016-06-22 16:26
2016년 6월 22일 16시 26분
황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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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잭슨 ‘엑스케이프’ 앨범 표지
2009년 사망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변태적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었다는 보도에 그의 딸과 마이클 잭슨 재단이 반박하고 나섰다.
앞선 21일(현지시간) 미국 대중잡지 ‘레이더 온라인’은 샌타바버라 경찰국이 2003년 잭슨의 아동 성추행 혐의로 그의 저택 ‘네버랜드’를 압수수색했을 당시 상황을 기록한 보고서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샌타바버라 경찰국이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88쪽짜리 보고서에는 마이클 잭슨의 저택에서 아동 포르노를 비롯해 SM(가학·피학) 성향 포르노, 잔혹한 동물 학대 영상 등 각종 음란 영상과 사진, 그림들이 발견됐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는 “마이클 잭슨이 여성·아동 포르노와 동물 학대 등에 심취해온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보고서의 진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보도가 전해진 후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은 자신의 트위터에 “불행히도 부정적인 건 언제나 잘 팔린다. 그 모든 쓰레기(같은 기사)와 나의 아버지를 비방해 커리어를 쌓으려는 기생충들을 무시하길 충고한다”며 선친의 결백을 주장했다.
마이클 잭슨 재단 측도 성명을 통해 그의 이름이 또 다시 더렵혀지는 걸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단은 “공개된 보고서에는 인터넷에서 가져온 자료나 불명확한 정보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샌타바버라 경찰국 역시 이를 지적하며 “언론에 어떤 문서나 사진도 공개한 적이 없으며 기소과정에 필요한 보고서와 사진은 이미 공개됐다”고 말했다.
재단은 “마이클 잭슨은 2005년 법정에서 14개의 외설 관련 혐의에 대해 모두 무죄 선고를 받았다”고 성명을 통해 거듭 강조했다.
2009년 네버랜드에서 급성 심정지로 사망한 마이클 잭슨은 생전 아동 성추행 혐의로 입건 돼 여러 차례 조사를 받았으나, 법원은 2005년 5월 무죄 선고를 내린 바 있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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