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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총알을 막은 스마트폰 ‘화제’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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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8 10:02
2016년 5월 18일 10시 02분
입력
2016-05-18 10:00
2016년 5월 18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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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인터넷에서 유포되면서 화제의 이미지로 떠오른 사진이다.
터키의 한 군인이 최근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실려 왔다. 그는 다리에 총을 맞았다. 부상을 입기는 했지만 다행이었다. 훨씬 더 심각한 부상일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다행히 그의 휴대폰이 총탄을 ‘저지’했다. 휴대폰은 구멍이 났다. 만일 이 전화기의 희생(?)이 없었다면 병사의 다리가 관통되었을지도 모른다고 많은 해외 네티즌들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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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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