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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화장실 전세내고 셀카? 패션 모델들 ‘눈총’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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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6 07:34
2016년 5월 16일 07시 34분
입력
2016-05-16 07:33
2016년 5월 16일 07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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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출신 모델 존 스몰스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다. 장소는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화장실. 최근 이곳에서 있었던 패션쇼 중에 패션모델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유명하고 아름다운 패션모델이 집결한 사진이다. 최고 모델들이 멋지게 포즈를 하고 표정을 보기 좋게 연출한 사진은 그 차제로 화젯거리가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 사진이 화제인 것은 화장실 거울에 비친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 때문이다.
화장실을 쓰기 위해 길게 복도를 채우고 있다. 패션모델 뒤에도 많은 사람들의 머리가 보인다. 작은 원 속의 금발 여성은 가수 레이디 가가이다.
사진 속 패션모델들은 말하자면 민폐를 끼친 것이다. 셀카 찍으려 타인에게 피해를 줬으니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는 비난과 훈계가 쏟아졌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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