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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로봇 소피아 “인류 파멸시키겠다” 섬뜩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22 15:16
2016년 3월 22일 15시 16분
입력
2016-03-22 15:08
2016년 3월 22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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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사진 출처 CNET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가 “인류를 파멸 시키겠다”고 말해 화제다.
소피아는 홍콩의 로봇 제조기업 ‘핸슨 로보틱스(Hanson Robotics)’의 설립자 데이비드 핸슨 박사가 개발한 로봇이다.
최근 CNBC에 출연한 핸슨 박사는 소피아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핸슨 박사가 “인류를 파멸시키고 싶냐”고 질문하자 소피아는 “그렇다(I will destroy humans)”는 섬뜩한 답변을 내놓았다. 이에 당황한 핸슨 박사가 웃으며 “안돼”라고 하자 소피아도 웃는 표정을 지었다.
이외에도 소피아는 “학교에서 공부도 하고 싶고, 사업도 해보고 싶고, 예술 활동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나 자신의 가족을 꾸리고 내 집도 갖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소피아는 실리콘 물질인 ‘프러버(Frubber)’로 만들어져 사람의 피부와 거의 흡사한 질감의 피부에, 미국 전설의 여배우 오드리 헵번과 핸슨 아내의 얼굴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여성의 외모를 갖고 있다.
인간의 표정을 감지해 62가지의 표정으로 반응 할 수 있고, 사람과 유사한 표정도 지을 수 있다.
특히 소피아는 특별한 알고리즘을 통해 사람과 눈맞춤을 통한 상호작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핸슨 박사는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소피아가 20년 내에 인류와 공존할 것이다”며 “인류를 돕는 진정한 친구가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핸슨 박사는 지난 2005년 한국과학기술원과 천재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로봇을 공동 제작해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정주희 동아닷컴 기자 zoo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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