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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휴양지, 30억 호화 요트 불탔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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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2 10:16
2016년 3월 22일 10시 16분
입력
2016-03-22 08:11
2016년 3월 22일 0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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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 정박 중인 호화 요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우리 돈으로 약 30억 원에 달하는 이 요트는 새빨간 불덩어리로 변했다. 그리고 검은 연기와 함께 잿더미로 변했다. 수십억 원짜리 호화 요트가 몇 시간 만에 잿더미로 변하고 말았다.
이 사건은 지난 화요일 오후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에서 일어났다. 화재가 발생한 요트의 이름은 ‘포지티브 에너지’였다. 요트의 가격은 2,350,000달러였다. 우리 돈으로 약 29억 원짜리였다. 요트에 불이 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24미터 길이의 포지티브 에너지는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하고 말았다. 호화 요트가 화염에 휩싸여 검은 연기로 변한 이 광경은 해외 언론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다행히, 이 사건으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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