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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IS척결 결의안 통과 "테러 억제하기 위해 유엔 모든 회원국이 노력"
동아닷컴
입력
2015-11-21 17:10
2015년 11월 21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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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유엔 안보리 IS척결 결의안 통과 "테러 억제하기 위해 유엔 모든 회원국이 노력"
유엔 안보리 IS척결 결의안 통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극단 이슬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 척결을 골자로 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 시켰다.
유엔 안보리 15개 상임이사국 대표들은 20일(현지 시각), IS 및 기타 테러조직의 공격을 막기 위해 모든 유엔 회원국들의 조치와 노력을 배가한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 번 결의안은 지난 14일 ‘파리 테러’를 당한 프랑스가 제출했다.
프랑스는 결의안에서 "세계평화와 안보에 유례없는 위협"을 가져왔다면서 "IS와 그 연계 단체가 저지르는 테러 행위를 예방하고 억제하기 위해 유엔 모든 회원국이 노력을 배가하고 협력할 것"을 호소했다.
결의안은 파리 동시테러를 비롯해 레바논 베이루트 자폭테러, 이집트 시나이 반도 러시아 여객기 폭파테러 등 IS가 관여한 사건을 열거하며 "가장 강력한 말로 비난한다"고 명기했다.
유엔 안보리 IS척결 결의안 통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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