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미 뉴욕 주,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한화로 약 1만 7300원
동아일보
입력
2015-11-12 11:52
2015년 11월 12일 11시 52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뉴욕 주,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우리나라의 3배
미국 뉴욕 주가 최저 시급을 15달러(약 1만 7300원)로 올린다. 이는 연방 최저 시급의 2배 수준이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10일(현지시간) 최저 시급 15달러를 규정한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전 분야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최저 시급 15달러를 적용한 미국 첫 사례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물가가 상대적으로 더 비싼 뉴욕 시 근로자는 2018년까지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하고, 뉴욕 시를 제외한 지역은 2021년 말 기준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한다.
뉴욕 주는 지난 7월 패스트푸드점 종업원에 한해 2018년까지 최저 시급을 15달러 인상하는 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뉴욕 주의 올해 기준 최저시급은 9달러이고, 미국 연방 최저 시급은 7.25달러(약 8300원)다. 참고로 올해 국내 최저 시급은 2015년 기준 5580원, 내년은 6030원이다.
이번에 뉴욕 주가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한 것과 내년 기준 국내 최저 시급을 비교하면 뉴욕 주가 약 3배 높다.
미국 뉴욕 주, 최저 시급을 15달러로 인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8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 환경단체 소송 1심 기각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푸틴 “러, 한국과 관계 회복 기대”…외교 재정비 시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