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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백악관 “IS 2인자 공습으로 사망, 미디어담당자도 숨져”…1인자만 남았다?
동아닷컴
입력
2015-08-22 11:53
2015년 8월 22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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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백악관 “IS 2인자 공습으로 사망, 미디어담당자도 숨져”…1인자만 남았다?
동아DB
미국 백악관이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파드힐 아흐마드 알하얄리가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는 IS에서 서열 2위로 알려져 있다.
백악관은 21일(현지시간) 네드 프라이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그가 18일 이라크 북부 모술 인근에서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성명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6월 IS의 모술 공세 때를 비롯해 2년간 이라크에서 IS의 활동의 핵심 역할을 했다.
또 알하얄리와 함께 아부 압둘라로 알려진 IS의 미디어담당자도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IS는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이끌고 있다.
IS 2인자 공습으로 사망. 사진=IS 2인자 공습으로 사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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