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250여명 사상… 희생자 대부분 학생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7 11:43
2014년 12월 17일 11시 43분
입력
2014-12-17 11:41
2014년 12월 17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파키스탄서 벌어진 탈레반 무장세력의 테러로 141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6일 현지 경찰은 파키스탄 정부군이 운영하는 학교를 겨냥한 탈레반 무장세력의 테러 사태가 모두 종료됐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경찰 관계자 압둘라 칸은 AFP통신을 통해 “전투 작전이 모두 끝났으며 탈레반 테러리스트 6명의 시신이 모두 건물 안에서 발견됐다”고 전했다.
이날 오전 10시쯤 발생한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에서 6명으로 추정되는 탈레반 대원들은 페샤와르에 있는 ‘아미 퍼블릭 스쿨(Army Public School)’을 습격해 학생들과 교직원들을 인질로 삼았다. 당시 학생, 교직원 등 500여 명은 학교에서 수업 중이었다.
탈레반은 정부군과 대치했고, 파키스탄군에 의해 숨진 탈레반 가족들에 대한 복수 차원에서 테러를 자행했다고 말했다.
파키스탄군은 즉각 진압작전에 들어갔고, 교전은 오후 3시까지 이어져 파키스탄군이 학교를 되찾는데 성공했다.
파키스탄군 대변인은 학생 132명을 포함해 교사, 교직원 9명 등 141명이 숨졌고 124명이 부상당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파키스탄 역사상 단일 테러로는 최악의 인명피해다.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테러 피해자들의 명복을 빈다” ,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안타깝다” , “파키스탄 탈레반 테러, 너무 충격적인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속보]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박홍근 의원
6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7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8
與서울시장,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6인 경선
9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10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8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2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3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4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5
[속보]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에 박홍근 의원
6
싱가포르, 난초 교배종에 ‘이재명-김혜경 난’ 이름 붙여
7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8
與서울시장, 김영배 김형남 박주민 박홍근 전현희 정원오 6인 경선
9
“귀 안까지 찌릿”…뒤통수 통증 부르는 이 질환은?
10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3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4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8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9
“과거사 사죄는 평생의 사명” 日목사…“日 정부와 국민은 달라요”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미군 3명 사망” vs 이란 “미군 560명 사상”…상반된 주장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한류 열풍 원조 ‘겨울연가’, 6일 日서 영화로 개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