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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아들, 귀티 흐르는 외모에…"부족한게 뭐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9-02 15:52
2014년 9월 2일 15시 52분
입력
2014-09-02 15:00
2014년 9월 2일 15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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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만수르sns
만수르 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만수르 구단주는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아들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만수르는 자신과 빼닮은 아들을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귀티 흐르는 외모를 자랑하는 만수르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앞서 만수르는 SNS에 하얀 백마에 물감을 칠해 얼룩말로 만드는 '그림 공부'를 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만수르 아들 사진에 네티즌들은 "만수르 아들, 귀엽다" "만수르 아들, 부족한게 뭐야?" "만수르 아들, 훈남으로 성장할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만수르의 첫째 부인인 두바이 공주와 두번째 부인인 두바이 총리의 딸도 뛰어난 외모로 시선을 모은바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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