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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사과, 반은 초록·반은 빨강…“돌연변이종 추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2 10:57
2014년 4월 2일 10시 57분
입력
2014-04-02 10:52
2014년 4월 2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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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사과’
두 얼굴의 사과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다수의 호주 언론은 일명 ‘두 얼굴의 사과’라는 제목의 사진을 보도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반은 초록이고 나머지 반은 빨강인 사과의 모습이 보인다. 마치 고대신화에 등장하는 ‘야누스’처럼 절반이 다른 모습과 흡사하다.
이 사과는 최근 호주 태즈메이니아 킹스턴에서 발견된 것으로 8살 난 남자아이가 사과나무에서 사과를 따 어머니에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 사과를 돌연변이종으로 추측하고 있다고 한다.
‘두 얼굴의 사과’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얼굴의 사과, 맛도 다른가?”, “두 얼굴의 사과, 신기하다”, “두 얼굴의 사과, 별게 다 있네”, “두 얼굴의 사과, 말도 안돼”, “두 얼굴의 사과,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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