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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 “식신도 불가능할 미션 임파서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6:06
2014년 4월 1일 16시 06분
입력
2014-04-01 15:23
2014년 4월 1일 15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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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kg 초거대 피자’
‘6.8kg 초거대 피자’
6.8kg 초거대 피자가 등장해 화제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레스토랑 ‘8벅스 피자’는 직경이 무려 76.2㎝, 무게가 6.8kg에 달하는 초대형 피자를 공개했다. 해당 피자의 재료로 사용된 밀가루와 치즈는 각각 3.9kg, 1.6kg이나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 6.8kg 초거대 피자는 레스토랑 이벤트의 일환으로 만든 것이다. ‘8벅스 피자’는 초대형 피자를 1시간 안에 다 먹는 사람에게 2500달러(약 260만 원)의 상금을 준다고 내걸었다.
레스토랑 주인 글렌 타케다 씨는 “이 피자는 총 6400kcal로 그 누구도 다 먹을 수 없다”며 “최근 대식가 대회에서 이름을 떨친 두 도전자가 팀을 이뤄 참가했지만 80% 정도 먹는 데 그쳤다”고 전했다.
‘6.8kg 초거대 피자’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박장군과 정총무 불러야겠다”,“6.8kg 초거대 피자, 둘이서 한 시간에 저걸?”, “먹다가 탈나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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